2010년 3월 25일 목요일

그 사이에,,,


아래 아래 글, 데이타와 직관의 경계에 서서라는 글을 쓴 시점에 나는 새로운 한국형 구글 홈페이지의 론치의 레벨을 하루하루 올리며 데이타를 보고 있었다. 지금 벌써 4개월 정도나 지난 이 시점에서 하려던 말은 역시 비슷한 것 같다. 그렇다하더라도 모든 사람이 좋아할 프러덕을 만든다는 것, 꿈이지만 언제라도 도전해보고 싶다.

그 사이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물론 꿈같은 겨울 휴가를 호주로 다녀오고, 돌아와서 곧바로 이어진 출장. 내 손에 들리운 넥서스 원. 새로운 미션.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한국 방문. 또다시 이어질 많은 출장.

Challenge가 없으면 일하는게 재미없다 생각하는 이 성격때문에, 많이도 바쁘게 산다. 이해해주는 가족에게 감사할 뿐.


몇달만에 돌아오다.


사용자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우리 텍큐팀의 정책상,
내부 사용자인 나는 이제서야 블로그에 돌아올 수 있게 되었음.
그동안 방문하셨을지도 모를 많은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