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아래 글, 데이타와 직관의 경계에 서서라는 글을 쓴 시점에 나는 새로운 한국형 구글 홈페이지의 론치의 레벨을 하루하루 올리며 데이타를 보고 있었다. 지금 벌써 4개월 정도나 지난 이 시점에서 하려던 말은 역시 비슷한 것 같다. 그렇다하더라도
모든 사람이 좋아할 프러덕을 만든다는 것, 꿈이지만 언제라도 도전해보고 싶다.
그 사이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물론 꿈같은 겨울 휴가를 호주로 다녀오고, 돌아와서 곧바로 이어진 출장. 내 손에 들리운 넥서스 원. 새로운 미션.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한국 방문. 또다시 이어질 많은 출장.
Challenge가 없으면 일하는게 재미없다 생각하는 이 성격때문에, 많이도 바쁘게 산다. 이해해주는 가족에게 감사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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