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4일 수요일

구글 도서검색을 써보세요!


보도자료블로그에서 워낙 잘 내용을 잘 써 놓으셨으니까....그 이외의 이야기.

여러가지 이유로 준비가 오래 걸렸던 도서검색이 론치 되었습니다.




먼저, 고생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구글 도서검색을 개인적으로 이런 용도로 씁니다.

주말여행처럼 그냥 책 검색할 때.

창가의 토토
처럼 책표지가 예쁠때,

잡지 Life로 영어를 공부하고 싶을 때나....

(사실 더 많지만 지금 스타벅스 앉아서 구글이 제공하는 무료 인터넷!으로 쓰려다보니 집에 빨리 들어가야 한다는 압박감이...^^)

구글 도서검색을 활용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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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다보니 오바마의 인기가 대단한가보군요...책도 많이 나왔네요. 이제 곧 노벨상 탄 이야기도 들어가겠죠. 독서의 계절, 도서검색을 선보이게 되어서 무척 기쁘네요.



2009년 10월 9일 금요일

오늘은 한글날!!!!


구글의 데니스 황 작품이 또 우리를 즐겁게 하죠.

http://google.co.kr 에 가셔서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이번 야심작? 중 하나. 사실은 저와 엔지니어의 20% 작업으로...순전히 재밌어서 진행한 일.


모르시겠다구요? 뭐 아무 검색어나 궁금한걸 검색해보세요.

그래도 모르시겠다구요? 흑흑...ㅜ.ㅜ


2009년 10월 7일 수요일

[잡담] 운전하며 좀 지켰으면 하는 것들.

운전하면서 글을 쓸 수는 없으니...순간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것들은 종합해보겠다.



깜빡이 고장났나...껴들땐 깜빡이 좀 켜라.

깜빡이 깜빡깜빡하면 좀 비켜주자. 안쓰러운 차들 많이 봤다.

껴들어왔으면 제발 급브레이크 밟지 말자.

차선 좀 지키자. 맨 끝차선에서 유턴하면 어쩌겠다는건지.

신호? 이건 기본이다.

어린 아이들 카싯에 앉히자. 그것도 안전벨트 제대로 매고. 애들은 어른보다 훨씬 심하게 다친다.

차선 밟은 채 달리지 말자...제발.

담배꽁초 밖으로 버리지 말라. 담배 연기도. 나쁜건 혼자 마시고 청소는 개인 장소에서 하라. 도로가 쓰레기통인가.

삐뽀 자동차 보이면 옆으로 비켜서 가만히 있자.

장애인 주차장소에 주차하지 말자.

그.리.고. 제발 TV 보면서 비틀비틀 운전하지 말자. 네비도 정차하고 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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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운전하며 기분이 좋았다. 완연한 가을 하늘. 멋진 날씨. 그리고 라디오에서 나오는 음악은 그길로 휴가내고 남편이랑 놀러가고 싶어졌었는데 밖으로 담배꽁초 버리는 사람 그리고 하염없이 차선 밟고 달리는 사람들로 그 들뜬 기분은 멀리 달아나버렸다. 왜이리 기본적인 것들이 지켜지지 않는 것일까.


2009년 10월 1일 목요일

구글 웨이브 초대장 드립니다.


물론 몇장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께는 추석 선물로 ^^

선착순으로 드릴 예정이며, 비밀댓글을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