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30일 일요일

뉴스 클러스터링에서...



어떤 검색어가 있을때,

관련된 뉴스 기사들을

어떤 기준으로 모아주는 것이 좋을까?

"맞을까"라는 질문과는 다름. 이런 질문에 대해 딱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클러스터링의 바다에서 헤엄치는 중...

(재밌다! 그리고 구글 뉴스가 이미 너무 잘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2009년 8월 25일 화요일

이곳에서 내가 분류를 안하는 이유는...


  1. 레이블화 되어있지 않아서이다
  2. 자동 분류를 오매불망 기대하기 때문이다 (구글 뉴스의 클러스터링의 흥미로움에 완전 빠져있는지라..쿨럭)

CK?

덧. 진짜 태그 넣기 구찮은데...이것도 어찌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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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까지만 쓰면,

분류, 레이블, 자동 분류, 구글, 구글 뉴스, 클러스터링, 태그

이정도까지 자동으로 태깅해주는 멋찐 텍큐!를 희망해봅니다. 휘릭~



2009년 8월 21일 금요일

영어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첫번째 페이지...


시간이 날때마다 한 번씩 해보고 싶었던 일이다.

영어공부를 하시는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은 여러분의 홈페이지입니다.


(더 좋은 가젯 있으면 알려주세요)

(참고. 구글 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로그인한 후에 제가 공유해드리는 세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대학생과 용돈이라...


2003년 2월 22일, 내 홈피에 썼던 글이다.

오늘 이 글 내용을 그대로 이야기해주고 싶었던 일이 생겨서 열변을 토하고 난 후

바로 카피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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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살림섹션을 읽다보면...
우리집 경제교육이라는 코너가 있다. 혹은 그냥 살림이라고 붙은 것도 있고.

내가 이걸 읽으며 도통 받아들이기 어려운걸 발견했다.
글을 읽고 대충 추측해보자면....
(부모입장에서 자식한테) 대학생이 되었을 때에는 어떤 노동의 결과가 있을때 용돈을 준다,
혹은 아르바이트를 하게했다...는 것인데.

대학생 정도되면 아르바이트해서 용돈하는게 너무나도 당연한거 아닌가.
아닌가????????????????????
그게 왜 기사거리가 되는건지 난 이해가 안간다.

물론 나처럼 동생 학원비까지 대고 부모님 용돈까지 드리고
적금까지 들어야 한다는건 아니다. -_-V
최소한 본인 용돈, 예를 들어 교통비/식비/유흥비는 본인이 벌어서 써야지.
비주기적으로 돈이 더 들어가야 하는 부분에서 손을 내밀 수 있다고 치더라도.
본인 용돈은 알아서 벌어서 써야한다고 생각한다.
다 커서 말이야..

그래야 사치도 줄이고
그래야 돈 귀한 줄도 알고
그래야 어렵게 버는건지도 안다.
이러면 경제적 자립심도 생기고
이러면 결혼해서도 집안 잘 키워가고
이러면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마음도 생긴다.

이에 대해 남편이 이의를 제기했다.
~라굽쇼!
안그러는 사람이 대부분이란다. -_-;;;;
우씨...어디 통계없나. 쩝.
그렇다면.
대학까지가서 멀쩡한 우리나라 청년들이 부모님한테, 저..용돈.. 이런단 말인가.
상상만해도 ...-_-;;; 상상이 잘 안된다. -_-;;;

기사중에....머, 카드를 여러개 만들어 돌려쓴다고라..
대학생이...-_-;;; 그래서 대학생 신용불량자가 많다고라..
본인 용돈 통장관리 시켜봐라...그런일 생기나.
용돈 받는거까지는 한다고하고...
그걸갖고 사치를? 안될말이로다.

아직 있지도 않은 나의 미래의 자녀는...
좀 궁핍하게? 살것 같다..헤헤.
근데 난 궁핍하게 안지냈는데..쩝.
쓸게 많아지면 더 벌어서 쓰고...그래서 일정저축액은 항상
가능하도록 만들고...-_-;; 즉 쓸려면 벌었는데.
물론 벌 수 있는 위치/능력까지 키워주신건 부모님 은혜이고.
그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이다.
에고...아무래도 이 글은 반발이 많겠다.
완전히 사견이유...남편도 이의제기하구..-_-;;
혹여 나중에 자식키우는데 도움이 될것 같다면 참고해도 되고..헤헤.


곰곰히 생각해보니



개인적인, 아주 개인적인 홈페이지인 http://happyhm.net 이외에 이렇게 글을 열심히 사용하는 플랫폼이 없었던 것 같다.



2009년 8월 5일 수요일

플리즈~ 텍큐!



오픈베타 추카추카.....와 동시에...플리즈~ 트윗이랑 연결좀 시켜주셈...



2009년 8월 3일 월요일

스마트한 첫화면, 아이구글~


다행인지 아닌건지...^^

휴가 간 사이에 iGoogle의 새로운 버전이 "무사히" 론치 되었다.

짝짝짝!!! 자축!!!! 그리고 고생하신 분들 모두 감사...축하!!

(출장 가 있는 동안 홈페이지 론치되고 휴가 가 있는 동안 아이구글 론치되는 이 상황은 뭥미)

언제나 그러하듯, 론치는 준비기간도 중요하지만

론치 한 후 maintenance또한 준비기간만큼 들어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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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와진 기능은 여기에서 확인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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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다녀왔더니...

아주 새롭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