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휴가 다녀오자마자 겨울휴가 계획을 잡는다
- 돈 지불해야하는 것들(비행기표, 숙박예약 등)을 재빨리 지불해버린다
이렇게 하면 여름 중간부터 겨울휴가 직전까지 진정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2번처럼 해야하는 이유는 더 이상 선택이 없도록 해주는 것이고, 또 미리 예약하면 가격적인 측면에서 상당한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연말로 갈수록 한 해를 정리해야하는 부담과 내년도 사업기획 등등하여 정신이 없지만 그 모든 시간을 이겨낼 수 있는 큰 힘을 주는 것은 바로 겨울휴가 미리 준비하기다. ^^
저에겐 그저 공포스러운 기말고사와 아무 것도 이룬 일 없이 일년이 지나간다는 허망함이!!
답글삭제@키다링 - 2009/11/23 19:15
답글삭제'헛 정말 그럴까? 그럴리가 없어...'하면서 키다링님의 블로그에 방문을 했습니다. 어느정도 예상했던 대로 하루하루 멋지게 보내시는군요. 기말고사가 공포스럽다는 의견에는 매우 공감합니다만, 이룬 일 없이 일년이 갔다라는 것은 너무 심한 겸손의 표현이십니다. 연말쯤, 공포의 시간이 지나고 난 후, 올해 키다링 10대 뉴-스 같은거 발표해보시면 어떨까요?
@dewyrain - 2009/11/24 02:00
답글삭제1.잉여
2.잉여
3.잉여
...이런 식으로 10대 뉴스를 할 수는 없... ㅠㅠ
우하하 그래도 좋은 아이디어 내주셔서 정말로 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