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랑
블로그에서 워낙 잘 내용을 잘 써 놓으셨으니까....그 이외의 이야기.
여러가지 이유로 준비가 오래 걸렸던
도서검색이 론치 되었습니다.
먼저, 고생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구글 도서검색을 개인적으로 이런 용도로 씁니다.
주말여행처럼 그냥 책 검색할 때.
창가의 토토처럼 책표지가 예쁠때,
잡지 Life로 영어를 공부하고 싶을 때나....
(사실 더 많지만 지금 스타벅스 앉아서 구글이 제공하는 무료 인터넷!으로 쓰려다보니 집에 빨리 들어가야 한다는 압박감이...^^)
구글 도서검색을 활용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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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다보니
오바마의 인기가 대단한가보군요...책도 많이 나왔네요. 이제 곧 노벨상 탄 이야기도 들어가겠죠. 독서의 계절, 도서검색을 선보이게 되어서 무척 기쁘네요.
우와 한국 서비스도 있었군요! 얼른 많은 책들이 미리보기를 많이 많이 지원해줬으면 좋겠어요~
답글삭제@키다링 - 2009/10/14 21:09
답글삭제이번 론치로 인해서 구글의 도서검색에 참여하는 곳이 더 많아지기를 희망합니다. 그러면 미리보기 지원이 더욱 많아지겠지요?
예. 특히 미국서 한국책 주문하려면 비싼데 미리보기 되면 도움 많이 되겠네요. looking forward to it!
답글삭제trackback from: 눅...구석(nook), 촛불(kindle)에 도전장을 던지다!!
답글삭제nook〔〕 n. 1 구석(corner);구석진 곳;외딴[후미진] 곳 2 숨는 곳, 피난처 look in every nook and cranny[corner] 구석구석을 샅샅이 찾다 드디어 미국 최대의 오프라인서점 '반즈앤노블'(bn)이 자사의 전용 전자책 단말기를 출시하고, 아마존 '킨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nook'라는 이름은 '구석', '피난처'의 뜻으로, 온라인채널에서 아마존이 출판유통시장에서 절대강자로 떠오르면서, 상대적으로 침체되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