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프러덕이든간에
Entry Points는 시작부터 끝까지 고민되어져야 하는 그러한 부분이다.
Entry Points는 많을 수록 제일 좋을 것 같지만
그건 resource가 풍부할 때 이야기이고,
요즘같은 세상에서는 ROI 따져서...
가장 effective한게 맞다.
effective 하다는 것은
product의 edge를 잡아서
딱 사용자가 필요로 할때
짜잔하고 나타나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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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는 쉬운데
그 모든걸 제대로 control 하자면
머리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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