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3일 목요일

Entry Points


어떠한 프러덕이든간에

Entry Points는 시작부터 끝까지 고민되어져야 하는 그러한 부분이다.

Entry Points는 많을 수록 제일 좋을 것 같지만

그건 resource가 풍부할 때 이야기이고,

요즘같은 세상에서는 ROI 따져서...

가장 effective한게 맞다.

effective 하다는 것은

product의 edge를 잡아서

딱 사용자가 필요로 할때

짜잔하고 나타나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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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는 쉬운데

그 모든걸 제대로 control 하자면

머리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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