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할때 자주 하지만,
내가 정말 필요해서 만든 제품. 이라고 설명할 무엇인가가 있다는건 기분 좋은 일이다.
난 정말이지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어서 만들었을 뿐이다 ^^ 기존의 사전과는 뭔가 다른.
진짜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그리고 계속 더 진화하는...
로이스님께서는 "살아있는 사전"이라고 하시던데. 마음에 드는 표현이다.
예제 1 : 숙어 - take office
예제 2 : 사전에 없는 단어 - no OTL
뭐 위의 예제 내에서도 알 수 있지만, 웹문서 상에서 관련된 구문을 뽑아준다든지, 필요한 경우 영영사전을 바로 볼 수 있다든지, 철자 잘 모르지만 타이핑하면서 제시되는 단어를 볼 수 있다든지(영한 키 변환 잘못되어 있어도 괜찮음)....다 "필요해서" 만들었고, 많은 분들이 애용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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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올블로그에서 '구글' 키워드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ㅎㅎ
답글삭제처음에는 뉘신지 모르고 '구글 사전의 진가를 정말 잘 아시는 분이구나' 라며 감동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당연히 잘 아셔야 하는 분이셨군요. ^^;;
나중에 또 놀러올께요. 블로그 글 잘 봤습니다.
푸하하하하....최근 근처 자리로 이사온 J. 님, 네. 당연히 잘 알아야 하는 사람이죠. 여기서 뵈니 진짜 반갑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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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마인드 맵으로 영어잡기 - 오세웅 지음/사계절출판사 http://secretpaper.net2009-02-13T16:48:110.3610 미국 라이더 대학교의 오세웅 교수가 쓴 책인데 맨 앞 장에 문구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나는 25년 동안 영어를 공부하고 강의해 오면서 많은 학습법을 접할 수 있었다. 하지만 마인드 맵처럼 효율적인 방법은 아직까지 찾지 못했다. 그래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마인드맵퍼로써, 또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써 뿌듯한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