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블로그에 글을 썼다 :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09/07/blog-post_08.html
그건 좀 포멀한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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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미지 검색은 크게 두가지 use cases를 가진다고 생각한다.
(1) 보잉 747 좌석처럼 정말 accurate한 결과를 찾는 경우
(2) 모네처럼 내가 날린 검색에와 관련된 거의 모든 결과를 browse 해보는 경우
(1)의 경우에는 그냥 원래 있던 검색 결과부분이 나을 것 같다. 왜냐하면 젤 나은게 뭔지 알고 빨랑 결정을 내려서 그곳으로 가서 봐야 하기 때문이고
(2)의 경우에는 큰 이미지를 왔다갔다하지 않고 보고 싶으니까 새로 나온 기능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난 검색하는 검색어에 따라 섞어서 사용한다...
두번째의 기능을 론치하고 나서 난 거의 미술관 간 것처럼 놀구 있다 ^^
울 딸래미는 요기에 완전 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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