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6일 금요일

"자동"과 "수작업"의 경계에 서서...



각각의 장점을 써보자. 서로의 단점이기도 하다. (assumption : 동일한 task, 그리고 어느 정도 대용량의 데이타를 대상으로 할 때)

  • 자동

펼쳐두기..

펼쳐두기..

펼쳐두기..

펼쳐두기..


  • 수작업

펼쳐두기..

펼쳐두기..

펼쳐두기..




순간순간 리소스 배분에 신경을 써야하는 입장에서는...이 두 가지의 경계에 서서, urgency, strategic priority, current status, impact, dealine 등등 오만가지를 고민, 고민해야 한다.

그래서 그런가....미장원에 갔더니 끝부분 반은 하얗고 뿌리부분 반은 까만 내 머리카락 몇가닥을 골라 보여주며...
올해 초에 무슨 심각한 스트레스 받으셨어요???

너무 고민하지 말자.

(쓰고보니 좀 이상한 결론이긴 하군)


댓글 2개:

  1. 기사를 봤는데,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가 하얘진다는게 낭설일 수도 있대요. 오히려 그것보다는 공기 오염물질에 노출이 되는게 더 위험하다고 하더라구요. 머리를 잘 감으심이 :) 후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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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틀에 한번인데 매일로 바꿔야 할까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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