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9일 월요일

지금은 구글 검색 타임! 하루 세 문제로 가볍게 즐겨보세요.


도전해보세요~~~~

"매일 낮 12시에 업데이트 되는 ‘구글 검색 타임’ 퀴즈는 일상 또는 업무에 유용한 구글의 재미있는 검색 기능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세 문제 모두 정답을 맞춘 분들 중 20분에게 매일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드리며, 행사기간 동안 꾸준히 참가하여 누적점수가 높은 5분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도 드립니다."

https://services.google.com/fb/forms/searchtime/


2009년 6월 26일 금요일

"자동"과 "수작업"의 경계에 서서...



각각의 장점을 써보자. 서로의 단점이기도 하다. (assumption : 동일한 task, 그리고 어느 정도 대용량의 데이타를 대상으로 할 때)

  • 자동

펼쳐두기..

펼쳐두기..

펼쳐두기..

펼쳐두기..


  • 수작업

펼쳐두기..

펼쳐두기..

펼쳐두기..




순간순간 리소스 배분에 신경을 써야하는 입장에서는...이 두 가지의 경계에 서서, urgency, strategic priority, current status, impact, dealine 등등 오만가지를 고민, 고민해야 한다.

그래서 그런가....미장원에 갔더니 끝부분 반은 하얗고 뿌리부분 반은 까만 내 머리카락 몇가닥을 골라 보여주며...
올해 초에 무슨 심각한 스트레스 받으셨어요???

너무 고민하지 말자.

(쓰고보니 좀 이상한 결론이긴 하군)


마이클 잭슨, 믿기 어려운 소식...




진짜일까? 진짜 믿기지 않지만....미국꺼를 보면...


흠...



2009년 6월 19일 금요일

MBTI에 대해


ESTJ


  • 두줄짜리 설명 :

구체적이고 현실적이고 사실적이며
(매우 맞는 소리인 것 같다)

활동을 조직화하고 주도해나가는 지도력이 있다.
(이건 잘 모르겠다. 본인이 판단할 부분이 아닌 듯)

  • 긴 설명 :

ESTJ의 긴 설명


(그런데 어떻게 기계 분야와 행정 분야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건지 원)



====

HR에서는 어떻게 볼지 몰라도 난 이런건 그냥 재미로 생각한다. 혈액형도, 별자리도,,,심지어 토정비결도, 점 보는 것도...

그렇지 않다면 서로 판이하게 다른 "나"를 규정하는 단어에 "나"를 구겨 넣어야만 할 것 같으니까. 즉, 완전 다른 양상을 보인다는 뜻. (혹시 다중인격자????)

====

지금 찾아보니 혈액형도 별자리도 순 연애관련 이야기만 있고만. 이유가 뭘까. 성격을 규정하는데에는 훨씬 더 많은 상황들이 있을텐데. 여하튼 별자리 이야기 중 모성본능에 대한 부분은 내 남편도 100% 인정하는 부분이긴 하다. 그렇다면 저 많은 분석들의 짬뽕?


애들은 놀아야 해!


아직까지 뭘 몰라서일까.

애들은 놀아야 해!

영어? 나 서른 다 되어서 유학갔어도 버벅대지만 할말은 해~

수학? 거스름 돈 제대로 받을 줄만 알면 되는거 아닌감?

대신...

뛰어 놀거라...

되도록이면 넓은 데서...

===

요까지 이야기하면

"놀구 있네"

쩝...-_-;;;  어쩌라구!


2009년 6월 18일 목요일

글 쓸 곳이 너무 많다



이건 이 블로그를 처음 만들 때에도, 그 전에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오픈할 때에도 또 그전에도 미투데이를 열 때에도....했던 말이다.

나의 메인은 http://happyhm.net 아직도 제로보드 기반에서 돌아가는 개인 홈페이지다.

내가 그곳을 떠나지 못하는건...그 수많은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있는 이유는

  1. 이미 로열 사용자들이 너무 많다. 이들을 어케 다 이쪽으로 인도하냐고. 내 말은 process적인 측면을 의미한다. 사용자 아이디 이곳에 새로 만들어야 하다는 큰 단점?
  2. 사용자별 access control이 없다. 내 개인적인 이야기, 아이들 사진들 때문에 가족, 친구 그리고 완전 비지터들의 access가 각 contents별로 달라야 한다.
  3. data export/impart  이거 하다가 한 번 날릴뻔 한 적이 있어서 데이타 전체를 사뿐히 옮겨주는 무슨 마법과도 같은 스크립트는 믿지 않는다. 특히 사진 등등의 화일이 섞여 있는 경우...

그 외에는..정말 불편하다 ㅜ.ㅜ

아 말이 샜다.

그래서 말인데

  • 트위터 : http://twitter.com/haiminl
  • 페이스북
  • 미투데이
  • 티스토리
  • 그리고 textcube까지...이거 다 어쩔까. 요즘 젤 편한건.... iGoogle트위터 가젯을 통해서 시도때도 없이 글을 편히 쓰고 이게 페이스북에도 update되도록 해 놓은 부분.

당분간은 조사 차원?에서 여기저기 쓰겠지만, authoring에 대한 "편안함"을 "아주 쉽게" 줘야하지 않을까 생각.

생각해보니 미국에 출장 가 있을땐 G1으로 몇몇곳에 글을 써보긴 했지만, 한국에서 스마트폰이란...쩝.


2009년 6월 15일 월요일

블로그에 클러스터링 알고리즘을 넣었다.


블로거들을 어떤 생각을 하나...

구글만의 클러스링 알고리즘을 통해 선보입니다.

구글 블로그서치 페이지의 변화 : 한국 블로거들은 지금 이 순간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을까?

난 원래 아이구글 가젯을 통해 구글 뉴스, 올블 등등을 전전하는게 둘러보기 순서였는데 좀 바뀔 듯..

(물론 이 클러스터링은 완전 자동입니다...)

Enjoy!

2009년 6월 11일 목요일

워킹맘들을 위하여...구글 캘린더...


구글 캘린더를 나는 이렇게 이용한다. 남편과 공유를 해서...

  • 양가 어르신들생신
    • 물론 이렇게 중대한 일에 대해서는 당일날도 체크를 해놓지만 이삼일전에 "선물 준비하고 계획잡기"라는 스테쥴을 꼭 따로 넣어둔다

  • 주말 나들이 계획
    • 남편이 지지고볶고 미리 이야기하지 그랬어하는거 없어진다

  • 공과금 납부일
    • 주로 남편이...^^;;

  • 애들 소풍
    • 물론 전날 따로 "김밥재로 사기"라는 일정을 만든다

  • 야근
    • 먼저 찜하는 사람 임자다

  • 회식
    • 역시 마찬가지다

이렇게 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다.
  • 미리 고민하느라 시간만 보내는 일이 없다.
  • 열심히 고민하다가 당일날 까먹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막을 수 있다.
  • 당장 신경써야 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다.
  • 뭐, 겹치는 말이겠지만, 모든 행사는 다 챙길 수 있다.
  • 남편과 둘 다 늦게 들어가는 슬픈 일을 최소화할 수 있다.
  • 부부싸움할 요소가 반으로 줄어든다.

오늘, 한 번 시도해보라.


딸기우유와 베이글에 대해



뭐 사실 별 이유는 아니다.
다만, 지효의 favorite 이기 때문이다.
뭐 사갈까? 전화에 대고 물으면....음....음....딸기우유 하구요...음...베이글이요.
반면 아들내미는 이리 답한다. 빵구!

디자인에 대해



이쯤되면 직업병이다.
무엇인가 직관적이지 않아서 사용자가 1초라도 고민하게 되면(그 사용자는 나다) 도대체 이걸 만든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이걸 쓰라고 만든거야!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자중하자. 그도 다 이유가 있을 것이다. 여기저기 치어서...원래는 잘 디자인해서 만들려고 했으나...이유가 있었을 거아...그럼, 그렇지...